세계적 찬양사역자 토미 워커 한국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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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찬양사역자 토미 워커 한국 온다

입력 2011-10-20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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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예배사역자 토미 워커와 톰 브룩스가 참여하는 ‘킹덤 워십 콘서트’가 다음 달 12∼13일 서울 장충체육관과 부산호산나교회에서 차례로 열린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한국성서대 평생교육원은 20일 서울 동숭동 민들레영토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콘서트의 일정과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콘서트에는 유명 작곡자이자 예배인도자인 워커와 공연 프로그래머 브룩스를 비롯해 드럼 리키 로손, 기타 블레이크 아론 등 수준급 연주자들도 함께할 예정이다. 또한 호주 힐송교회의 찬양사역자인 미리암 웹스터와 가수이자 음악치료사인 쉴라 E 등 국내외 찬양사역자들이 예배에 참여한다.

한편 워커는 콘서트 이외에도 11일 장충체육관에서 진행하는 ‘모든 세대 기도연합집회’에서 강명식 송정미 등 국내 찬양사역자들과 함께 찬양한다.

워커는 ‘내 이름 아시죠’ ‘나는 주만 높이리’ ‘내 마음을 가득 채운’ 등을 작곡해 국내에도 잘 알려진 찬양사역자이자 목회자다. 브룩스는 ‘NEW EARTH PRODUCTION’ 대표이자 세계적인 음악감독으로 작업한 앨범이 전 세계 179개국에서 6000만장 이상 판매됐다.

양민경 기자 grie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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