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에서 여친 뒷모습 사진찍기에 도전한 커플…어떻게 찍었을까?

국민일보

여행지에서 여친 뒷모습 사진찍기에 도전한 커플…어떻게 찍었을까?

입력 2015-09-16 00:05

기사사진

무라드 오스만 인스타그램 캡처
해외 한 사진작가가 약혼녀의 손에 이끌려 세계여행을 하며 담은 사진이 이목을 끈 가운데 국내에서도 한 쌍의 커플이 여자친구의 뒷모습을 담은 여행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SNS 등에는 한 젊은 남녀 커플의 사진이 널리 확산되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국내 여행지뿐 아니라 해외 여행지에서 손을 잡아 이끄는 여성의 뒷모습을 찍었다.

사진은 인스타그램 이용자가 여자친구와 여러 곳을 여행하며 찍은 사진을 게재한 것으로 예술성이 돋보여 입소문을 타면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아름다운 추억여행을 담은 사진에 많은 누리꾼들은 칭찬과 호응을 아끼지 않고 있다.



kidoson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러시아 출신 사진작가인 무라드 오스만은 전세계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들을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세계 곳곳의 아름다운 풍경에는 그의 약혼녀인 나탈리아 자카로바의 뒷모습을 담은 사진외에도 결혼사진, 신혼여행 사진까지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무라드 오스만 인스타그램 캡처

최영경 기자 ykchoi@kmib.co.kr

▶‘페미니즘에 반대한다!’ 미국 ‘여성’ 반페미니스트에 주목

▶시리아 난민 소녀와 장난치는 훈남 덴마크 경찰관

▶[영상] 행복챌린지 웃찾사 개그맨들, 망가진 제 모습보고 힘내세요!



많이 본 기사

아직 살만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