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30] 프리메이슨 전시안, 대놓고 등장…동성애 확산도 노려

국민일보

[이슈체크 30] 프리메이슨 전시안, 대놓고 등장…동성애 확산도 노려

입력 2016-10-17 00:02 수정 2016-10-1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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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vigilantcitizen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의 상징이 암암리에 많은 상품이나 모델 사진에 드러나고 있다.

 15일 한 기독교 커뮤니티는 미국의 대표적 대안언론인 vigilantcitizen이 10월의 사진들
(Symbolic Pics of the Month 10/16)로 소개한 일루미나티 사진들을 게재하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사진=vigilantcitizen

 전시안(삼각형 안에 그린 눈), 666, 피라미드를 보여주는 사진들 가운데 화장품 회사인 COVERGIRL이 최초로 17세 남자 아이를 COVERGIRL(COVERBOY?) 모델로 발탁했다는 소식과 함께 잡지의 커버에 올려놓은 사진도 공개했다.

COVERGIRL은 최초의 남자 모델인 James Charles가 이번 달 커버걸 잡지의 커버를 장식했다. 커뮤니티 운영자는 남녀의 구분을 없애 동성애를 확산시키려는 일루미나티의 동성애 어젠더가 다국적 기업을 통해 실현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사진=vigilantcitizen

이 커뮤니티 운영자는 남녀의 구분을 희미하게 만들어 동성애가 창궐하는 ‘롯의 때’를 만들기 위한 일루미나티의 동성애 어젠더가 작동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케이티 페리와 찍은 사진에서는 전시안이 박힌 티를 입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사진=vigilantcitizen

 이 글을 본 네티즌들은 "전시안을 대놓고 옷으로 입고 나오네요ㅠ" "너무 노골적이네요. 저마저도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포즈로만 생각하겠죠" "이제는 전방위적인 홍보로 자신들의 존재를 숨기지 않는군요"라는 반응들을 보이며 우려했다.

최영경 기자 ykchoi@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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