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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예뻐지는 사랑이 근황..."엄마 닮아가네"

입력 2017-05-1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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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가 인스타그램(@shiho_style)을 통해 사랑이의 근황을 전했다.
엄마의 눈매를 닮아가는 사랑이는 올해 7살을 맞았다.

누리꾼들은 "사랑이 너무 사랑스럽게 이뻐요" "사랑이 진짜 많이컸네요 7살되더니"라며 댓글을 달았다.

박세원 인턴기자 sewonpar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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