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빠리지엔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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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빠리지엔느.

입력 2017-05-19 16:11 수정 2017-05-1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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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0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심사위원인 우마 서먼이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 등장했다.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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