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소녀 '필로'와 9살 시바견 '퐁퐁'의 귀여운 하루

국민일보

2살 소녀 '필로'와 9살 시바견 '퐁퐁'의 귀여운 하루

입력 2017-06-29 10:47 수정 2017-06-2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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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난 시바견 퐁퐁과 2살 소녀 필로는 소꿉친구다. 어린 소녀의 친구가 된 9살 시바견은 필로 옆에 꼭 붙어다닌다. 함께 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는 이 둘은 손을 꼭 잡고 낮잠을 자곤 한다. 필로와 그의 절친한 친구 퐁퐁의 귀여운 일상은 '필로와 퐁퐁'이라는 사진집으로 일본에서 판매한다.






필로는 프랑스인 아빠와 한국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났다. 필로의 부모는 파리에서 수제 도자기 아뜰리에를 운영하고 있다.









박세원 인턴기자 sewonpar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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