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승중 목사, “우리교회 청년 비와이가 기도 요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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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중 목사, “우리교회 청년 비와이가 기도 요청을…”

입력 2017-07-24 17:32 수정 2017-07-24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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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중 목사 페이스북 캡처

주안장로교회 주승중 목사가 래퍼 비와이와 찍은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주 목사는 24일 "어제 3부예배 후에 우리교회 청년 비와이가 8월에 나올 앨범 제작과 자신의 영적인 삶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제 방을 찾아왔습니다"라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참으로 귀한 주님의 아들입니다. 지난 1년간의 자신의 삶에 대한 짧은 간증을 하였는데 감동이었습니다. 그 내용은 앞으로 주일설교 시간에 주안교회 성도들과 나누고자 합니다"라며 덧붙였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비와이 형제님께 주시는 성령님의 감동이 다음세대들에게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귀한 사역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이 친구 우리 가족들도 팬입니다 잘 지도해 주세요 이런 친구들로 인한 파급효과가 어마어마 합니다" "비와이에게 훌륭한 영적멘토가 되어주시고 비와이 형제는 수많은 청소년들에게 또한 귀한 영향력있는 크리스천의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등의 응원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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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경 기자 ykchoi@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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