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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부생활이란?'…성시화운동 앞장 전용태 장로·최호자 권사 부부 세미나 인도

입력 2017-08-02 09:42 수정 2017-08-0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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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대행소왱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 전용태 장로와 부인 최호자 권사 부부가 2일 오전 10~12시 강원도 태백 학마을길 태백순복음교회(오대석 목사)에서 행복한 부부생활을 위한 세미나를 인도한다.

전 장로는 춘천지검장, 인천지검장 등을 지내고 현재 법무법인 로고스 고문 변호사다.  

서울대 약데 출신의 부인 최호자 권사와 함께 교회와 복지단체 등을 돌며 성시화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전 장로는 "결혼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복된 가정이 많이 생기게 해 달라고 기도해 달라"며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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