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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새봄 동생 구세경 '보디빌더에 조지아대'… 놀라운 스펙

입력 2017-08-0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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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대행소왱
사진=구세경 인스타그램

구새봄 아나운서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관심을 모은 후 그의 동생 구세경씨가 화제로 떠올랐다.

사진=tvN'문제적 남자' 방송화면 캡쳐

구세경씨는 여성 보디빌더로 2015년 국내 최초 피트니스 선수단 ‘FILA FIT’에 참여해 이름을 알렸다. 미국 조지아 공대에서 분자생물학을 전공해 박사과정을 밟았다는 사실까지 밝혀져 더 주목 받고 있다.

구세경씨가 보디빌더 프로선수로 데뷔한 건 피트니스 센터 트레이너의 권유 덕이었다. 근성이 있어 운동을 시작한 지 불과 5개월 만에 전국대회에서 우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더불어 2015년 9월에는 싱가포르 2015 머슬마니아 아시아챔피언십 대회에서 미즈비키니 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구새봄·구세경 자매는 과거 tvN '문제적 남자'에 함께 출연해 지·덕·체를 갖춘 모습을 선보여 화제가 됐었다.

채효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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