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날’ 배동성·전진주 11일 비공개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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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날’ 배동성·전진주 11일 비공개 결혼식

입력 2017-08-11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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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배동성과 요리연구가 전진주 쿠킹 스튜디오 대표가 11일 결혼식을 올린다.

11일 다수의 연예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전진주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MBC ‘기분 좋은 날’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 이혼의 아픔을 겪은 배동성은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배동성은 앞서 청첩장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전진주도 자신의 SNS를 통해 배동성과의 테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해왔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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