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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핑크, 걸크러쉬 어디가고 '귀여운 아기상어'?

입력 2017-08-1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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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대행소왱
사진=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자이언트 핑크가 걸크러쉬 래퍼의 모습에서 아기상어로 변신했다. 자이언트 핑크는 10일 인스타그램에 "상어가족 나는 아기상엌ㅋㅋ #보이비 오빠야랑 올만에 재밋게 찍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귀요미컨셉은 영원히 빠이? #모비딕 #샤크라이브#힙합상어 #상어가족"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사진 속 자이언트 핑크는 핑크색 상어 머리띠를 하고 '아기상어 뚜루루뚜루'로 유명한 국민동요 '아기상어'의 캐릭터 인형들을 꼭 끌어안고있다.

사진=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팬들은 평소 진한화장과 터프한 자이언트 핑크의 모습과 상반되는 귀여움에 "언니 대체 무슨일이예요" "매력 폭발" "언니 귀요미" 등의 반응을 보이고있다.

채효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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