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녀가 도심 한복판에서 티셔츠 벗자 생긴 일(영상)

국민일보

뚱녀가 도심 한복판에서 티셔츠 벗자 생긴 일(영상)

입력 2017-09-10 11:54 수정 2017-09-10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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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여성이 도심 한복판에서 자신의 몸을 드러냈다. 그토록 창피해했던 몸을 많은 사람에게 공개한 이유는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해서였다.
 
케이블방송 온스타일의 바디액츄얼리가 10일 공개한 영상에는 김지양씨의 도전기가 나온다. 김지양씨는 몸에 대한 낮은 자신감 때문에 남의 시선을 지나치게 신경 썼다고 했다. 거리에서 만난 남성들이 자신의 몸을 비웃는 것 같은 피해의식에도 시달렸다고 한 김지양씨는 한 해외 영상에서 착안한 자신감 회복 영상을 촬영했다.

다음은 '뚱뚱한 여자가 몸을 사랑할 수 있도록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시민들'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김지양씨의 영상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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