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보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국민일보

'미리 보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력 2017-09-14 14:34 수정 2017-09-1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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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완공을 목전에 둔 14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정식 개장을 앞두고 종합시험운영 현장 점검이 실시됐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등이 참석한 이번 훈련은 가상여객 4,480명, 가상수화물 7,972개, 항공기 2대(E급), 운영인력 661명, 버스 67대가 동원됐다.

총 4조 9천억 원이 투입된 인천공항 제2터미널 건설사업은 연간 1,800만 명을 수용하는 여객터미널, 계류장, 주차장 및 연결 도로·철도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내년 1월 개장 예정이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종합시험운영 점검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전경.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전경.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전경.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전경.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전경.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전경.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전경.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전경.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전경.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활주로에서 항공기 접안 및 화물 운송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활주로에서 항공기 접안 및 화물 운송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활주로에서 항공기 접안 및 화물 운송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가상 여행객들이 자동수하물위탁을 체험하고 있다.

가상 여행객들이 자동수하물위탁을 체험하고 있다.

가상승객들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가상 여객들이 첫 도입된 원형 검색대를 통과하고 있다.

가상 여객들이 첫 도입된 원형 검색대를 통과하고 있다.

가상 여객들이 첫 도입된 원형 검색대를 통과하고 있다.

가상승객들이 발권하고 있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탑승구역 내부 휴식공간에 대한 정일영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가상승객들이 탑승구역 내부의 휴식공간 앞에서 이동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전경.

인천공항=윤성호 기자 cybercoc@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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