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원·양한나 자매…완벽한 비키니 자태 '감탄'

국민일보

양정원·양한나 자매…완벽한 비키니 자태 '감탄'

입력 2017-10-10 10:17 수정 2017-10-10 10:18

양정원·양한나 자매가 우월 몸매를 뽐냈다.

양한나 SPOTV 아나운서는 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생 양정원과 찍은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홍콩의 한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양한나·정원 자매는 각각 분홍색 비키니와 흰색 수영복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양한나씨는 현재 SPOTV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양정원씨 역시 필라테스 강사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했으며 최근 SBS ‘정글의 법칙-코도모’편에서 활약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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