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박훈♥박민정과 결혼…배우 부부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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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박훈♥박민정과 결혼…배우 부부 탄생

입력 2017-10-23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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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최중사’ 배우 박훈과 뮤지컬 배우 박민정이 결혼했다.

박훈과 박민정은 22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 지인들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박훈은 2007년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로 데뷔해 연극 ‘늘근도둑 이야기’ ‘유도소년’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속 최중사 역으로 시청자에게 얼굴을 알렸다.

박민정은 2004년 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로 데뷔했다. 뮤지컬뿐 아니라 영화 ‘몽실언니’ ‘후궁 : 제왕의 첩’ 드라마 ‘황금사과’ ‘대풍수’ 등에도 출연했다.

박훈은 오는 11월 방송되는 MBC 드라마 ‘투깝스’ 출연을 앞두고 있다.

박효진 기자 imher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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