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같다’ 시흥 하늘휴게소 내·외부 사진 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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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같다’ 시흥 하늘휴게소 내·외부 사진 9장

입력 2017-11-1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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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가 달리는 고속도로 위에 떠 있는 휴게소가 12일 국내에서 처음 문을 열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조남 분기점과 도리 분기점 구간에 위치한 ‘시흥 하늘 휴게소’다.

시흥 하늘 휴게소는 상·하행선에 각각 설치되는 기존의 휴게소와 달리 상·하행선 공중을 가로질러 설계해 양방향 고객 모두 휴게소를 이용할 수 있다. 연면적 1만6700㎡, 지하 1층과 지상 3층의 4층 건물로 지어졌으며 식당, 푸드코트, 카페 등 32개 F&B 시설 중심으로 운영된다.


시흥 하늘 휴게소는 출·퇴근 목적으로 이용하는 이용객이 많은 구간인 점을 고려해 오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덕분에 늦은 퇴근길 식사는 물론 의류, 생활용품 쇼핑까지 가능하다. 주차장은 판교 방향 262대, 일산 방향 298대로 총 560대까지 수용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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