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만에 대 이은 해군 부자’의 올림픽 성화 봉송

국민일보

‘30년만에 대 이은 해군 부자’의 올림픽 성화 봉송

입력 2017-11-14 17:38
  • 국민일보 카카오플러스 친구등록하기

14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인근에서 해군군수사령부 김태화 원사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달리고 있다.

김태화 원사의 부친인 고 김춘갑(2009년 작고, 해군 군무원으로 33년간 복무)씨는 1988년 8월 29일 서울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달린 경력이 있어, 해군 부자 2대가 우리나라에서 열린 동·하계 올림픽의 성화 봉송 주자가 됐다.

뉴시스

많이 본 기사

반려인 연구소

아직 살만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