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반포여신'이라 불리던 과거사진 공개… “역시 세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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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반포여신'이라 불리던 과거사진 공개… “역시 세젤예”

입력 2017-11-15 12:52 수정 2017-11-1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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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진세연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그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진세연의 어린 시절 사진과 졸업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진세연은 바로 어제 촬영한 것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지금과 똑같은 세젤예(세상에서 제일 예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가수 연습생 출신으로 알려진 진세연은 실물이 예쁘기로 유명해 반포 잠원동 여신으로 불리며 남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다고 알려진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지난 14일 배우 김승수는 JTBC '뭉쳐야뜬다'에서 '절친과 천년고도 교토 패키지'편에 출연해 같이 연기하고 싶은 여배우로 진세연을 꼽았다.

이날 멤버들은 버스로 이동하는 중 김승수에게 "절절한 멜로 영화를 함께 찍고 싶은 배우가 누구냐"라고 물었다. 한참을 고심하던 김승수는 김성주, 이연복 등이 "여자 배우도 그런 소리 들으면 기분 좋을 것"이라고 거들자 대답했다. 그는 "내가 같이 연기하고 싶은 파트너는 진세연"이라고 말했다.

최민우 기자 cmwoo1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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