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기독교연합회, 새 회장에 김주원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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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기독교연합회, 새 회장에 김주원 목사 선출

입력 2017-11-2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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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기독교연합회는 지난 22일 영덕읍교회에서 제31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 회장에 김주원 목사(영덕읍교회·사진)를 선출했다.

​김 목사는 “영덕 복음화와 해외선교, 회원 단합 등에 역점을 두고 연합회를 운영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회장은 연합회 부회장을 지냈으며 영덕읍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또 부회장에는 이경용 목사(강구풍성한교회)와 전병덕 목사(영해생명터교회)를, 총무에 김종수 목사(오천교회), 서기에 이익한 목사(오보교회) 등을 뽑았다.

이에 앞서 열린 개회예배는 부회장 이경용 목사(강구풍성한교회)의 기도, 서기 김종수 목사(오천교회)의 성경봉독, 회장 차광명 목사(수암성결교회)의 설교, 총무 김기성 사관(낙평구세군교회)의 광고, 전 회장 장성국 목사(구계교회)의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영덕군기독교연합회는 통합교단 41개 교회와 합동교단 13개, 구세군 6개, 대신 6개, 감리교 4개, 예성과 고신 각 3개, 기침 2개, 기성 1개 교회 등 모두 79개 교회로 구성된 초교파 연합단체다.

영덕=김재산 기자 jskimkb@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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