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방 안내서’ 손연재… 엑소 ‘으르렁’ 맞춰 “이게 K팝 댄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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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 안내서’ 손연재… 엑소 ‘으르렁’ 맞춰 “이게 K팝 댄스” (영상)

입력 2017-12-0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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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가 엑소의 ‘으르렁’에 맞춰 춤추는 모습이 ‘내방 안내서’를 통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SBS ‘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이하 ‘내방안내서’)에서 손연재는 트월킹(엉덩이 털기 춤) 배우기에 도전했다.

손연재는 현재 머물고 있는 방의 주인인 니키타의 친구 루이스가 있는 댄스 스튜디오에 방문했다. 손연재는 준비운동을 하는 과정에서 리듬체조 선수답게 독보적인 유연성을 뽐냈다. 트월킹 배우기를 시작하자 그는 “내 머리는 움직이라고 하는데 엉덩이가 안 움직여!”라며 마음처럼 잘 따라주지 않는 자신의 엉덩이를 향해 “스튜핏”을 외쳤다.



트월킹 수업이 끝나고 루이스는 “트월킹이 K팝 안무랑은 좀 다르지?”라고 물었다. 손연재가 “아주 다르다”고 대답하자 루이스는 “K팝 안무를 좀 가르쳐줄래?”라고 제안했다. 이에 손연재는 아이돌 그룹 엑소의 인기곡 ‘으르렁’에 맞춰 춤을 췄다. 루이스를 비롯해 댄스 스튜디오에 있던 덴마크 친구들은 손연재의 춤에 크게 환호했다.





민다솜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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