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아나운서, 8살 연상 사업가와 1년 열애 끝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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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아나운서, 8살 연상 사업가와 1년 열애 끝 결혼

입력 2017-12-0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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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아나운서가 오는 29일 8살 연상의 사업가 박모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2011년 KBS N SPORTS에 입사해 ‘명불허전’, ‘라리가 쇼’, ‘아이 러브 베이스볼’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로 인기를 끌었다. 2015년 프리랜서 선언 후 퇴사해 ‘코미디빅리그’ MC를 맡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왔다.

정인영이 출연 중인 ‘코미디빅리그’ 제작진은 이날 “결혼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며 “프로그램 하차는 없는 것으로 안다. 다음 쿼터도 진행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현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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