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강소라 1년 열애끝 결별…“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국민일보

현빈-강소라 1년 열애끝 결별…“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입력 2017-12-08 13:43

배우 현빈과 강소라가 헤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2월 두 사람은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1년 동안 사랑을 이어왔다. 하지만 8일 오전 한 매체는 두 사람의 결별설을 전하며 “현빈과 강소라는 바쁜 스케줄 탓에 자연스럽게 멀어졌고, 1년 열애 끝에 결별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후 현빈 소속사 측은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된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또 “두 사람은 서로를 응원하는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 앞으로도 두 사람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결별설을 공식 인정했다.

현빈은 영화 ‘꾼’으로 대중들과 만나고 있으며 현재는 영화 ‘창궐’을 촬영 중이다. 강소라는 최근 tvN ‘변혁의 사랑’에서 활약했다.

안태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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