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한호 한방전문의, ‘생식보감’ 건강비법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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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호 한방전문의, ‘생식보감’ 건강비법 제시

입력 2018-01-0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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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먹는 데서 영양을 보충하고, 그 영양으로 신체대사활동을 이루고 에너지를 보충한다. 그러나 현대인들이 바쁜 라이프스타일로 한 끼를 제대로 챙기기 어려워지면서 건강식, 영양균형식의 중요도가 높아졌다. 또한 간편한 식사를 빈번하게 하여 영양까지 두루 갖추지 못하고 있는 실정.

배한호 한방전문의는 제대로 된 음식이 몸에 좋다는 것을 알아도 다 챙겨먹지 못한다면, 내 몸이 원하는 필수 영양을 갖춘 간편식인 생식(生食)이 답이라고 말한다.

배한호 한방전문의가 말하는 건강비법은 자연의 생명력이 살아있는 생식의 균형잡힌 영양이다. 통곡류, 채소류, 과일류, 해조류가 골고루 배합된 국내산 원료로 진공동결건조해 분말화한 생식은 각 원료의 영양이 극대화되고, 충분한 영양공급으로 인체대사가 원활하게 하여 건강한 몸을 만들어준다는 것. 여기에서 강조되는 것은 현미채식이다. 의학계에서도 모든 질환의 특효약으로 현미를 권하고 있고, 의사들이 챙겨먹는 장수 음식에도 현미밥이 필수로 들어 있다.

현미채식 위주의 한식을 전통적으로 먹어본 우리나라 사람들이 현미채식을 기본으로 한 생식(生食)을 실천하는 것은 까다롭지 않다고 설명한다. 현미, 채소류와 함께 뿌리채소류 그리고 칡, 산수유, 가시오가피 등 전통원료까지 더해진 생식이면 몸이 더욱 가뿐해지고, 신체대사가 원활해짐으로 활력을 느낄 수 있다고 전한다.

배한호 원장은 “내 몸이 원하는 영양을 보하는 내몸보감 요법은 평소에 골고루 섭취하지 못하는 우리 밥상에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생식을 활용한 건강비법”이라며, “영양을 그대로 담아낼 수 있는 진공동결공법 제조방식, 국내산 원료, 일체 합성첨가물이 없는 생식(生食)을 선택해야 진정으로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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