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이 겨울에 난방하지 않고 지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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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이 겨울에 난방하지 않고 지내는 이유

입력 2018-01-0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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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자신만의 피부의 관리법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옥주현은 남다른 피부의 비결을 공개했다. 옥주현은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은 습관이다. 어머니가 관리의 여왕이다. 어머니는 항상 제게 ‘집을 차갑게 해놓고 옷을 하나 더 입어라. 그게 피부에 좋다’라고 말씀하신다”며 “나이를 먹어 점점 먹어갈수록 평상시의 생활습관이 몸에 나타난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옥주현은 “겨울철이니만큼 호흡기나 피부가 예민해진다”며 “겨울철에 히터를 많이 켜는데 저희 집은 난방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얼어 죽어도 추운 바깥이 좋다. 친구들이 우리 집에 오면 냉동실이냐고 물어본다”며 웃었다. 또 “피부관리 비법 중 다른 하나는 마지막에 꼭 찬물로 씻는다. 잠이 확 깰 정도로 차가운 물로 세수를 한다”고 덧붙였다.

안태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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