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의 감동을 느낀다”… 한진관광, 평창동계올림픽 패키지 상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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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의 감동을 느낀다”… 한진관광, 평창동계올림픽 패키지 상품 선보여

입력 2018-01-08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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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경기의 현장 관람이야말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열정과 올림픽의 분위기를 오감으로 체험하며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가장 확실하면서도 특별한 방법 중 하나다. 경기 시작 직전, 마치 폭풍이 휘몰아치기 전의 고요함과 긴장감이 맴돌 때에는 경기를 지켜보는 관중도 선수와 하나되어 마치 자신이 출발선에 있는듯한 벅찬 감정을 느껴본다.

마침내 총성이 울리고 경기가 시작될 때, 선수가 비로소 그들의 아름다운 날개를 활짝 펼치는 모습을 보면서 관중들은 그들의 의지에 동화되고 응원하며 열광한다. 이와 같이 선수들이 피땀 흘려 만들어낸 극한의 정수를 우리가 직접 눈으로 본다는 것은 대한민국에서 30년만에 열리는 올림픽만이 가지는 특별한 경험이다.

평창동계올림픽 기간은 2월 9일부터 25일까지이다. 종목은 크게 설상(평창, 정선), 빙상(강릉), 슬라이딩(평창)으로 나뉘어지며 종목별 각 지역에서 경기를 진행한다. 대회 규모는 15개 종목, 총 102개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여기에 올림픽 베뉴 내에 설치되는 다양한 부스들도 올림픽경기에 풍요로움을 더한다.


국내 유일의 여행사 부문 공식 여행사 한진관광은 올림픽을 가장 편리하게,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들을 준비했다. 우선 모든 종목을 다양한 당일 관람 또는 1박 2일 숙박 관람 패키지로 고객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패키지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한진관광에서는 이미 입장권을 확보하고 있어 평창올림픽 공식 홈페이지에서 마감되어 있는 경기들이라 할지라도 예약할 수 있다는 메리트를 제공한다.

여기에 한국관광공사와 휘닉스파크 블루캐니언과의 제휴를 통해 특가 상품을 출시해 휘닉스 블루캐니언 패키지 상품을 3만5천원부터, 한국관광공사 지원 상품을 4만5천부터의 가격으로 제공하며, 고가격에 멀리만 느껴지던 평창올림픽을 보다 가깝고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한진관광은 최고 인기 종목 상품을 주축으로 모든 올림픽 종목들 중에서 선택 관람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당일 상품에는 일정표에 기재된 경기 입장권과 교통편이 제공되고 1박 2일 숙박 상품의 경우 입장권, 교통편에 숙박과 조식까지 포함되어 있다. 한진관광 평창 공식홈페이지에서 날짜별 또는 종목별로 원하는 시기와 경기를 검색할 수 있으며, 간편하게 예약 가능한 원클릭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한진관광에서는 대회기간 동안 국내 기업 및 다국적 기업을 대상으로 항공, 호텔, 렌터카 등 맞춤 서비스도 제공한다. 문의는 한진관광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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