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본병원, 광진구 이웃돕기 ‘사랑의 나눔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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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본병원, 광진구 이웃돕기 ‘사랑의 나눔회’ 진행

입력 2018-01-0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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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척추 바른본병원(병원장 안형권)이 지난 12월 28일 군자동 주민센터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사랑의 나눔회’를 진행했다.

바른본병원은 개원 이후 지역 이웃과 어르신의 복지를 위해 꾸준하게 나눔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특히 연말마다 사랑의 나눔회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17 사랑의 나눔회에서는 김치 2000㎏을 군자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안형권 병원장을 비롯한 바른본병원 임직원과 군자동 주민센터동장 및 관계자들이 전달식에 참석하였으며, 나눔 물품은 지역주민과 작은예수수녀회, 어르신 경로당 등 시설에 직접 전달되었다.

안형권 병원장은 “2012년 1월 개원 이후 진료봉사를 비롯하여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주민과 어르신을 만나고 있다”며, “올해 개원 6주년을 맞이하여 더 큰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른본병원은 연말마다 진행되는 사랑의 나눔회 외에도 매년 7월 ‘어르신 사랑나눔 행사’를 통해 500명 이상의 지역 어르신들에게 보양식을 대접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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