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국관광클럽 9대회장에 이충숙 센타투어 대표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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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한국관광클럽 9대회장에 이충숙 센타투어 대표 취임

입력 2018-01-11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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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0일 오후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제 12회 한국 관광클럽 정기총회에서 이충숙 센타투어 대표가 제 9대 한국 관광클럽 회장으로 취임했다. “지난 몇년간 세월호, 메르스 여파로 여행업계는 줄도산이 이어지는등 너무도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이에 주저않지 않고 국내 여행업계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회원사 상호간에 서로 격려하고 협력해서 모범이 되고 품위를 잃지 않도록 함께 노력해서 무술년 새해에는 아무 거침없이 회원사들의 관광사업이 잘 되고 큰 축복받는 한해가 되시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이충숙 회장은 밝혔다. 또한 이충숙 한국관광클럽 회장은 “지자체 연계활동및 지자체 재래시장 방문하여 지역 경제 살리기, 신상품 개발을 위한 팸투어 개최, 여행이 어려운 불우 이웃 여행 보내기등 다양한 대외활동을 통해 한국관광클럽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회원사간 정보 공유와 결속력 강화로 수준높은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명품 한국관광클럽으로 이끌어가겠습니다.”라고 여성 특유의 부드러움과 함게 강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2018년 한국관광클럽 신임 임원은 회장 이충숙(센타투어 대표),사무국장 김승찬 (온누리투어 대표), 사무차장 현금숙 (화린 국제 여행사 대표),고문 서조원(목포 초원관광 대표), 감사 이용기(푸른 바다여행사 대표), 수석부회장 강신례(롯데관광 서울대점 대표) , 임영자(대전 홍익 여행사 대표),대구 부회장 박재영(플라이코 대표), 강원부회장 박승태(춘천 매일 관광 대표) ,자문위원에 변우희 경주대학교 관광학과 교수, 황백현 (발해투어 대표)등으로 구성되었다.

강민석 선임기자 kang196021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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