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과 함께 물 오른 ‘미모’… ‘빙상여제’ 이상화 일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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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과 함께 물 오른 ‘미모’… ‘빙상여제’ 이상화 일상 (사진)

입력 2018-01-1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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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이상화 인스타그램

올림픽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빙속 여제’ 이상화 선수가 실력만큼이나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출처=이상화 인스타그램

12일 이상화 선수는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경기장에서 열린 ‘제99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여자 일반부 500m에서 38초 21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치른 마지막 실전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성공적인 올림픽 리허설을 마쳤다.


이상화는 “평창은 내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면서 이름 대신 ‘그 선수’라고 부르고 있는 고다이라 나오와의 대결도 “좀 더 보완하는 승산이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앞서 이상화 선수는 지난 2010년 밴쿠버 올림픽과 2014년 소치 올림픽에서 여자 500m를 연속으로 제패한 바 있다.

사진출처=이상화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이상화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이상화 인스타그램

빙판 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이상화 선수의 소셜미디어에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매력이 가득하다. 이상화 선수는 2014년에 패션잡지 ‘에스콰이어’ 화보에서 ‘하의실종’ 패션 등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사진출처=에스콰이어


이상화 선수는 오는 2월 9일에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올림픽 3연패에 도전하게 된다.

김동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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