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사 받으러 들어가는 친모 일가족 살해범 김성관

국민일보

경찰 조사 받으러 들어가는 친모 일가족 살해범 김성관

입력 2018-01-1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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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한 친어머니 일가족을 살해하고 뉴질랜드로 도피했다 강제 송환된 김성관(35)이 14일 오후 1시쯤 유치장에서 식사를 마치고 조사를 받기 위해 형사들에게 이끌려 진술녹화실로 이동하고 있다. 경찰은 12일 신상공개결정위원회를 열고 김씨의 신상과 얼굴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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