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시원해~” 엄마 두피 마사지 받는 아기 고릴라

국민일보

“아이 시원해~” 엄마 두피 마사지 받는 아기 고릴라

입력 2018-02-1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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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고릴라 키오가 지난 7일(현지시간) 독일 라이프치히 동물원에서 엄마 쿠밀리로부터 머리 마사지를 받고 있다. 키오는 디아라와 카안가와 함께 지난 5~6일 밤 사이 태어났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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