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성 딸 배수진, 배우 임현준과 결혼… ‘혼전 임신’ 고백

국민일보

배동성 딸 배수진, 배우 임현준과 결혼… ‘혼전 임신’ 고백

입력 2018-03-25 13:40

‘내 딸의 남자들2’에 출연한 배동성의 딸 배수진(23)과 뮤지컬배우 임현준(30)이 결혼한다.

뷰티 유투버로 활동 중인 배수진은 최근 유투브 채널 ‘SUJIN 배수진’을 통해 임현준과 4월 14일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배수진과 임현준은 결혼소식을 알리며 혼전 임신 사실도 솔직하게 밝혔다.

배수진은 “2019년에 결혼하려고 했는데 하느님이 우리한테 선물을 일찍 주셔서 2018년에 결혼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배수진과 임현준은 임신 사실을 1월 1일에 알았고 그 이후 결혼준비를 해 현재 신혼집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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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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