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범천교회, 고신대에 장학금 전달

국민일보

부산범천교회, 고신대에 장학금 전달

입력 2018-04-1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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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범천교회(정바울 목사)는 고신대(총장 안민)에 장학금 600만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정바울 목사는 “고신대의 구성원 모두가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위해 한마음으로 나아가길 바라고, 주의 나라와 교회를 책임질 일꾼들을 잘 양성할 수 있도록 기도로 동역하겠다”며 태권도선교학과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안민 총장은 “고신대에서 소명을 발견하고 준비된 학생들이 세계로 파송되어 복음의 빚을 갚는 최고의 선교중심대학이 되는 길에 앞으로도 함께 동행해 달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부산범천교회는 ‘영혼구원, 제자양성, 파송과 선교’의 비전을 가지고 이웃과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섬기고 있다.

부산=윤봉학 기자 bhyo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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