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가 올렸다 금방 삭제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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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가 올렸다 금방 삭제한 사진

입력 2018-06-06 15:04 수정 2018-06-0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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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출신 배우 설리가 민소매를 입고 촬영한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삭제했다. 어떤 이유에서 삭제했는지 관심이 이어졌다.

부산일보와 디스패치는 6일 설리가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가 이내 삭제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현재 설리 인스타그램에는 해당 사진이 존재하지 않는다. 설리는 이날 이 사진을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공개했다고 한다.


설리가 초록색 계열의 트레이닝 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별다를 것 없는 사진이었다. 그러나 설리가 이 사진을 삭제한 것은 미투 논란에 휘말린 사진작가와 관련이 있다는 의혹때문이라는 게 이들 매체의 설명이다.

설리는 과거 사진작가 로타(최원석)와 화보를 촬영한 결과물을 인스타그램 등에 공개했다. 로타는 로리타(롤리타) 논란에 여러차례 휩싸인 사진 작가다. 어린 여성을 성적 대상물로 여긴다는 비판을 계속 받았다.





로타는 성범죄 논란에도 휘말린 바 있다. MBC뉴스데스크는 지난 2월 로타가 과거 촬영 중 모델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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