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뉴욕 지하철서 다리털 면도하는 여성, “비상식적” 여론 뭇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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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욕 지하철서 다리털 면도하는 여성, “비상식적” 여론 뭇매

입력 2018-06-1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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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계정 Looks Good Babe

통근자들로 혼잡한 지하철역에서 쉐이빙 크림을 바르고 다리털을 미는 한 여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유튜브 계정 Looks Good Babe

11일 유튜브에는 ‘바쁜 지하철역 플랫폼, 한 여성이 충격 받은 통근자들 앞에서 다리털을 밀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뉴욕 맨해튼 42번가 역 승강장에서 촬영된 영상 속에는 치마를 입은 한 여성이 의자에 앉아 휴대용 면도기로 다리털을 밀고 있다.

여성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전혀 신경쓰지 않은 채 면도크림까지 바르고 꼼꼼하게 다리털을 제거했다. 여성의 옆에 앉아 있는 남성이 불쾌한 기색을 비쳤으나 여성은 아랑곳하지 않고 면도에 집중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된 이후 각종 소셜미디어를 통해 널리 퍼졌고, 누리꾼들은 그녀가 공적인 장소에서 비상식적인 행동을 했다며 비판을 쏟아냈다.

이현지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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