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다” 한혜진 사진에 남편 기성용 주기적으로 단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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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 한혜진 사진에 남편 기성용 주기적으로 단 댓글

입력 2018-07-02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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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보도 예쁘다” “시온 엄마 예쁘다” “너무 예쁜거 아냐”

한국축구대표팀 주장이자 핵심 미드필더인 기성용이 아내 한혜진의 인스타그램에 단 답글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예쁘다’는 말을 주기적으로 달아 사랑꾼다운 면모를 보였기 때문이다.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면 남편 기성용이 “예쁘다”는 댓글을 자주 달았다. 지난 2월 유모자 광고 사진을 올리자 기성용은 “시온 엄마 예쁘다”라고 댓글을 달았고 지난해 10월 화장품 광과 화보 사징에는 “너무 예쁜 거야 아님 예쁘게 나온 거야?”라는 글을 남겼다.


지난해 8월 한혜진이 지인에게 받은 수제 가방 사진을 올리자 남편 기성용은 “가방보다 이뿌구먼”이라는 댓글을 썼다. 이를 발견한 네티즌은 기상용의 댓글 아래 “기성용 멋지다” “스윗하다” “사랑꾼이다” 등의 대댓글을 달았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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