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공인중개사 합격 공부방법 3요소 공개 “기본서 3회독은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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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공인중개사 합격 공부방법 3요소 공개 “기본서 3회독은 기본”

입력 2018-07-1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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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준비, 평생 직장 등으로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와 같은 전문 직종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공인중개사의 경우,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해야 개인 중개업소를 운영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 자영업과 비교해 보았을 때 실패할 확률이 낮다. 이에 안정적인 미래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공인중개사가 매력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입을 모아 묻는 것은 공부방법이다.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한 번에 동차 합격이 가능하냐는 것이다. 이에 많은 공인중개사 합격생을 배출한 해커스 공인중개사 학원에서 효율적인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 공부방법을 밝혔다.

합격 공부방법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바로 기본서 3회독이다. 공인중개사 시험이 매년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기 때문에 일반 자격증 시험처럼 문제와 답만 암기해서는 합격 점수를 획득하기 어렵다는 것이 해커스 공인중개사 측 설명이다. 시험을 치르기 전까지 기본서를 3회독 한다면, 시험에 나올 수 있는 대부분의 이론을 정복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 시험에서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쉽게 답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 공부방법은 기출문제 분석이다. 공인중개사 시험은 총 6과목(1차 시험 민법 및 민사특별법, 부동산학개론, 2차 시험 공법, 중개사법, 공시법, 세법)으로 양이 방대하고 암기해야 할 내용도 많기 때문에, 모든 내용을 동일한 비중으로 공부하기 보다는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과목별 중요도를 구분하는 것이 필요하다. 해커스 공인중개사에서는 3개년 기출문제를 통해 매년/격년/3년에 한 번씩 출제되는 부분을 과목별로 분석하여 중요도를 구분, 본인만의 학습노트를 만들라고 조언한다.

마지막은 모의고사 문제풀이다. 모의고사 문제풀이가 중요한 이유는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실전에서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면 모든 것이 허사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모의고사를 통해 반복적인 실전연습을 한다면, 본인의 수준 파악은 물론 혹시 모를 실수에 대해 대비할 수 있다.

해커스 공인중개사에서 밝히는 모의고사 활용법은 바로 시간 안배 연습이다. 100분 안에 80문제를 풀고, OCR 카드에 옮겨 적어 제출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한 문제 당 1분 25초 안에 풀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수험생 입장에서는 어려운 문제와 쉬운 문제에 대한 적절한 시간 안배가 중요하다. 어려운 문제에 3~4분 이상의 시간을 소요해 나중의 쉬운 문제를 못 풀지 않도록 모의고사를 통해 시간을 안배하는 연습을 갖자. 한 가지 팁으로 OCR 카드 마킹 연습을 추천한다. 실제 본 시험에서 마킹 실수로 0점 처리되는 응시생이 약 7% 달한다고 하니 미리 연습해두는 것이 좋다.

한편, 해커스 공인중개사에서는 지난 3월부터 매달 온/오프라인 실전모의고사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공인중개사 수험생을 위한 합격 가이드북을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해커스 공인중개사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15일(일)까지 선착순 200명으로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해커스 공인중개사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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