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치료 특화병원 365mc, 2018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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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치료 특화병원 365mc, 2018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수상

입력 2018-07-1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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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병원은 12일 더 리버사이드호텔 노벨라홀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종합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4개의 기관이 후원하고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가 주관하는 상으로 우리나라 보건산업을 이끌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시행돼 올해 12회를 맞았다.

365mc는 그간 이 상을 모두 9차례나 받았다. 비만치료 및 지방특화 병원 브랜드 이미지를 그만큼 확고하게 굳혔다는 증거다. 올해는 특히 최근 15년간 450만 건이 넘는 비만환자 진료를 통해국내외 비만 치료 기술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365mc병원 대표 자격로 이번 상을 수상한 신촌365mc 김정은(사진 오른쪽) 대표원장은 “비만은 1996년 세계보건기구가 장기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규정한, 21세기 인류가 극복해야 할 심각한 문제다.

365mc는 비만 하나만 연구하고 치료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전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다양한 시스템을 비만 치료에 적용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최근에도 365mc는 비만, 미용, 성형 의료기관 중 최초로 2연속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으며, 전세계적으로 독보적인 지방흡입 건수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지방흡입 매일(M.A.I.L) 시스템을 선보이는 등 비만 치료의 선진화를 앞장서 이끌고 있다.

이기수 의학전문기자 ksle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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