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거절한 백다은, 알고보니 SKT 명예회장 조카 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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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 거절한 백다은, 알고보니 SKT 명예회장 조카 손녀?

입력 2018-09-10 13:22 수정 2018-09-1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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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다은 인스타그램

걸그룹 달샤벳의 멤버 비키로 활동했던 배우 백다은이 스폰서 제안을 폭로했다.

백다은은 9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받은 스폰서 제안 메시지를 공개했다.

백다은 인스타그램

해당 메시지에는 ‘장기적인 스폰서 의향이 있다면 연락 부탁한다’라는 글이 담겨 있다.

백다은은 “없어. 이런 것 좀 보내지 마. 나 열심히 살고 알아서 잘 산다. 내 누군지 아니”라고 심경을 드러냈다.

백다은은 손길승 SKT 명예회장의 조카 외손녀다. 손길승 명예회장은 SK글로벌 회장과 SK텔레콤 회장을 거쳐 1998년 제3대 SK그룹 회장을 역임했다.

백다은 인스타그램

백다은은 2011년 달샤벳으로 데뷔했으나 2012년 탈퇴 후 현재 배우와 댄스강사로 활동 중이다.

2014년 영화 ‘바리새인’에서 주연 은지 역을 맡아 기대 이상의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다.

백다은 인스타그램

백다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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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우 기자 cmwoo1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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