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라라랜드’ 방송 앞두고 악플에 당황한 서동주

국민일보

[영상] ‘라라랜드’ 방송 앞두고 악플에 당황한 서동주

입력 2018-09-14 06:04 수정 2018-09-14 09:52
  • 국민일보 카카오플러스 친구등록하기


서세원‧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자신을 향한 도 넘은 악플에 충격적인 반응을 보였다.


서동주는 13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기사에 달린 악플을 캡처한 이미지를 공유한 뒤 “왜 이렇게까지 심한 말을 하지. 이해가 안 가네. 그냥 열심히 자기 일하고 지내는 사람한테...”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해시태그를 달고 ‘마음이 아프다’ ‘잠도 안 오고’라고 썼다.



서동주는 오는 15일 TV조선 프로그램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에 엄마 서정희와 함께 동반 출연해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서동주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는 제2의 삶을 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4년 만에 이혼을 고백한 이유에 대해서도 밝힌다. 그는 “앞으로 더 힘든 일도 많을 텐데 아기처럼 어리광 부리고 싶지 않았다”고 한 서동주는 “지금 엄마와 같은 상황에서 홀로서기 중이다. 엄마와 매일 24시간 연락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아버지인 서세원과는 4년 전 연락이 끊겼다고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많이 본 기사

반려인 연구소

아직 살만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