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혜, 10년 결혼생활 청산 “남편과 합의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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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혜, 10년 결혼생활 청산 “남편과 합의 이혼”

입력 2018-09-1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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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박은혜(41)가 10년의 결혼생활을 끝냈다고 연예매체 TV리포트가 14일 보도했다.

박은혜는 2008년 4월 네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2011년 쌍둥이 아들을 얻었다. 이 매체는 “박은혜가 이달 초에 남편과 합의 이혼했다. 쌍둥이 아들 양육을 맡았다”고 전했다.

박은혜는 1998년 영화 ‘짱’으로 데뷔했다. 2003년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연생 역을 맡아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지금은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남북교류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김철오 기자 kcop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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