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잘생긴 나와 열애설 났던 손담비…윤곽주사 25번” 입담 과시한 남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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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잘생긴 나와 열애설 났던 손담비…윤곽주사 25번” 입담 과시한 남태현

입력 2018-10-10 08:53 수정 2018-10-1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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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위너’ 출신의 가수 남태현이 비디오스타 특별 MC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덕분에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영화 배반의 장미팀의 주역인 정상훈, 김인권, 손담비, 김성철이 출연했다. 이날 스페셜 MC로 남태현이 출연했다.


남태현은 손담비를 소개하며 “지난해 잘생긴 저와 열애설까지 났던 행운의 주인공”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겼다.



“여전히 누나‧동생 사이가 맞냐”는 질문에 손담비는 “너무나 친한 누나, 동생 사이다. (열애설)은 장난으로 이뤄진 에피소드”라고 강조했다.


남태현과 손담비는 지난해 스마트폰 어플로 찍은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었다.

이날 방송에서 개인적으로 만난 적이 있냐는 질문에 손담비는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 연락 안 하더라”라고 답했다. 이에 남태현도 “누나가 항상 하는 말이 ‘응. 곧 봐’다. 이래놓고 절대 안 본다”고 응수했다.

남태현은 방송에서 윤곽주사를 맞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김성철이 먼저 윤곽주사를 맞았는데 3개월 후 효과가 사라졌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남태현은 “6개월은 갈 텐데”라며 고개를 갸웃했다.

이후 MC들이 남태현에게 윤곽주사에 대해 물었고 남태현은 “아이돌이었으니 윤곽주사를 맞았다. 아이돌은 비주얼도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새 앨범이 나왔을 때 윤곽주사를 일주일 전에 맞았다”고 한 남태현은 “나도 한 25번 이상 맞은 것 같다”고 솔직히 답했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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