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류화영, 뷰티 인사이드로 안방 극장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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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류화영, 뷰티 인사이드로 안방 극장 복귀

입력 2018-10-1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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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뷰티 인사이드’ 방송 캡처

방송인 엘제이(42)와의 사생활 공방으로 논란이 된 배우 류화영(28)이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JTBC ‘뷰티 인사이드’ 9일 방송분에서 류화영은 한세계(서현진)의 라이벌인 배우 채유리 역으로 등장했다. 특히 류화영은 과감한 노출이 인상적인 원피스와 핑크 자켓을 입고 등장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류화영 복귀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다양했다. 한 누리꾼은 “연기는 잘하는데? 악플이 너무 많은 거 아니냐”라며 류화영의 복귀를 환영했다. 그러나 또 다른 누리꾼은 “다른 배우들한테 무슨 민폐냐”며 류화영 복귀에 대한 거부감을 표출했다.

한편 엘제이는 지난 8월 SNS에 류화영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류화영과 연인이라고 주장했으나 류화영은 이를 부인했다. 이어 류화영이 엘제이로부터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엘제이와의 사실공방이 불거졌다.

박선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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