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레이'가 남긴 흔적…해안가로 쓸려온 쓰레기 '1200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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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레이'가 남긴 흔적…해안가로 쓸려온 쓰레기 '1200톤'

입력 2018-10-11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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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 남구청(청장 정봉영)은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해안가에 쓸려온 쓰레기 1200여t을 수거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은 포항시 남구 해안가에 쓸려 내려온 생활쓰레기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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