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려 불안하더니..' 한국시리즈 4차전 결국 우천 순연

국민일보

'비 내려 불안하더니..' 한국시리즈 4차전 결국 우천 순연

입력 2018-11-08 16:57 수정 2018-11-0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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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베어스와 SK와이번스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8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K행복드림구장이 방수포로 뒤덮여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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