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이모저모] KSL 시즌2 첫 8강 진출자 나오는 날

국민일보

[현장 이모저모] KSL 시즌2 첫 8강 진출자 나오는 날

입력 2018-11-08 19:14
  • 국민일보 카카오플러스 친구등록하기
8일 서울시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12층 제이드홀에서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KSL) 시즌2 16강 A조 승·패자전이 진행된다. 한두열(Where), 정윤종(Rain)이 승자전을, 김성대(Action), 이재호(Light)가 패자전 경기를 치른다.

경기 시작을 기다리는 팬들.

정윤종(Rain)이 경기 전 손을 풀고 있다.

한두열(Where)이 경기 전 손을 풀고 있다.

KSL 중계진. 왼쪽부터 박성진 해설위원, 김철민 캐스터, 전태규 해설위원.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많이 본 기사

반려인 연구소

아직 살만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