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비·루카스, 인도양 수중사냥 도전했지만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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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비·루카스, 인도양 수중사냥 도전했지만 “아쉬워”

입력 2018-11-09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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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비(왼쪽)와 위키미키 도연. SBS 방송화면 촬영

김병만, 문가비, 루카스가 인도양에서 수중사냥에 도전했다. 9일 밤 방송된 SBS 탐험 예능프로그랜 ‘정글의 법칙 인 라스트 인도양'에서다.

인도양의 정글로 떠난 ‘병만족’ 일원은 김성수, 돈스파이크, 강남, 문가비, 붐, 위키미키 도연, NCT 루카스다. 이들 중 김병만, 문가비, 루카스는 생선·어패류와 같은 식재료를 구하기 위해 해안으로 이동했다.

파도가 크게 몰아쳐 사고 우려도 있었다. 문가비는 “정글의 법칙을 통해 없애고 싶었던 공포증이다. 그 중 물공포증이 제일 큰 숙제였다. 정글로 오기 전에 수중 연습을 목숨 걸고 했다”고 말했다.

루카스는 바다로 뛰어들었다. 하지만 바닷 속 시야가 흐렸다. 물에서 나온 루카스는 “조금 아쉬웠다. 큰 생선을 잡고 싶었지만 아무것도 없었다”고 말했다. 결국 세 사람은 수중사냥을 포기하고 베이스캠프로 돌아갔다.

김철오 기자 kcop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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