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트와이스 나연에 선물한 반지·신발의 가격(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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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트와이스 나연에 선물한 반지·신발의 가격(영상)

입력 2018-12-02 09:10 수정 2018-12-0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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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콘서트 게스트로 출연해준 후배 걸그룹 트와이스에게 고가의 스마트폰과 명품 신발 등의 통 큰 선물을 했다. 아이유의 팬으로 알려진 나연은 선배이자 응원하는 가수인 아이유에게 받은 선물을 “가장 아끼는 물건이 됐다”며 자랑했다.

나연은 최근 인터넷 방송에서 아이유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 손가락에 낀 반지를 팬들에게 설명하던 중 “반지 두 개를 아이유 선배님이 선물해서 절대 안 빼고 있다”고 말했다. 나연은 “모든 멤버에게 반지를 선물한 것은 아니다”면서 “아이유 선배님이 트와이스 멤버들에게 아이폰을 선물해 주려고 했는데 저는 아이폰을 쓰고 있어서 (대신) 굉장히 예쁜 신발이랑 반지를 선물로 받았다”고 했다. 그는 한 음악방송 출연하러 가는 길에 그 신발을 신었고, 그 신발이 가장 아끼는 것이 됐다고 말했다. (포털사이트에서 영상이 노출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국민일보 홈페이지에서 재생할 수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즉각 어떤 제품인지 찾아냈다. 아이유가 나연에게 선물한 반지와 신발은 모두 명품 브랜드 제품으로 알려졌다. 금빛이 나는 스니커즈는 샤넬 제품으로 100만원 정도이다. 반지는 구찌로 30만, 50만원 정도다.





아이유는 최근 열린 10주년 콘서트 '이지금'에 트와이스를 게스트로 초청했다. 트와이스는 평소 아이유 팬임을 자처했다.



신은정 기자 se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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