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고 건강한 가정 세워요”…한국인격심리치료協 8차 콘퍼런스

국민일보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 세워요”…한국인격심리치료協 8차 콘퍼런스

10일 서울 강서구 한밀교회서

입력 2018-12-04 16:49 수정 2018-12-0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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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격심리치료협회(협회장 심수명 목사·사진)는 10일 오전 10시 서울 강서구 수명로2길 한밀교회에서 ‘제8차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행복하고 건강한 가족세우기’를 주제로 열리는 콘퍼런스는 다세움상담대학원 칼빈대학교대학원, 한밀교회가 후원한다.

칼빈대 교수 심수명 목사는 ‘성경에 나타난 가족과 우리 가족’에 대해 강의한다.

또 정동섭 가족관계연구소장은 ‘가족 회복을 위한 기독교 상담’에 대해, 유근준 다세움상담대학원 원장은 ‘건강한 가족’에 대해 강의한다.

협회는 나라와 민족, 가정 회복을 위해 섬길 수 있는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 양성을 위해 설립했다.

그동안 전인 성장 프로그램과 부부 및 자녀를 위한 가정 프로그램, 공동체 성숙과 행복을 위한 프로그램, 제자훈련 프로그램, 리더십 양육을 위한 코칭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목회 현장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프로그램 매뉴얼을 제공 받는다.

사전 등록을 해야 한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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