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로 세계로’ 창립총회

국민일보

‘한글로 세계로’ 창립총회

생동교육, 11일 서울 종로 인사동서

입력 2018-12-06 12:55 수정 2018-12-0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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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한글 보급 운동을 펼치는 생동교육(대표 강숙자 권사·사진)은 오는 11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인사동 제일빌딩 3층 자유민주국민연합에서 ‘한글로 세계로’ 창립총회를 연다.

강 대표는 “한글을 세계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역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 대표는 특수개발한 15권의 교과서와 소리펜으로 세계 각국의 한인교회와 선교사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현지 교회에서 한글교육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교재에 소리펜을 대면 한글과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으로 읽어 주기 때문에 한글 교육에 유용하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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