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파격 의상?’ 마마무 화사, 시선 끈 보헤미안 랩소디 무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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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파격 의상?’ 마마무 화사, 시선 끈 보헤미안 랩소디 무대 (영상)

입력 2019-01-01 00:39 수정 2019-01-01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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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MBC 가요대제전: The Live’ 방송화면 캡처

연말 음악 방송에서 파격적인 의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가수 화사가 이번에는 밴드 퀸의 명곡들로 솔로 무대를 꾸몄다. 화사는 퀸의 대표곡 ‘보헤미안 랩소디’ ‘위 윌 락 유’를 열창했다.

화사는 31일 열린 ‘2018 MBC 가요대제전: The Live’ 무대에 등장했다. 이어 최근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로 열풍을 일으킨 퀸의 명곡들을 재해석 했다.

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

화사는 ‘보해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와 ‘위 윌 락 유(We Will Rock You)’를 밴드 세션 연주에 맞춰 불렀다. 가벼운 편곡에 화사의 몽환적인 음색이 더해져 열기를 더했다.

‘2018 MBC 가요대제전: The Live’ 방송화면 캡처

시작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화사의 의상은 이날도 눈길을 끌었다. 하얀색 크롭티와 심플한 액세서리로 캐주얼한 매력을 뽐냈다. 가장 포인트가 된 건 가터벨트 형식을 더한 연청색 데님팬츠다. 평범해 보일 수 있는 바지였지만 허벅지 부분을 드러내 섹시함을 강조했다.


앞서 화사는 엠넷 뮤직 페스티벌 ‘2018 마마 (MAMA)’에서 파격적인 붉은색 라텍스 의상을 선보여 큰 관심을 받았다. 이어 지난 25일 열린 SBS ‘가요대전-THE WAVE’에서도 블랙 시스루 코르셋과 핫팬츠를 입고 무대를 올라 화제가 됐었다.

(포털사이트에서 영상이 노출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국민일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문지연 기자 jymo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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